대체 재료 치트시트: 집에 없는 재료를 ‘기능’으로 바꾸는 기준
발행 2025. 12. 10. 오전 12:00· 레시피, 대체재료, 응용, 요리팁

대체가 실패하는 이유
예를 들어 우유를 물로 바꾸면 수분은 비슷하지만 풍미/지방/단백질이 달라져 결과가 바뀝니다. 그래서 대체는 기능을 먼저 정의해야 합니다.
기능별 대체 예시
결착(재료를 붙이는 역할)
- 달걀 → 전분물, 아마씨 젤, 바나나(베이킹)
유화(기름과 물을 섞는 역할)
- 마요네즈 → 요거트(개인 상황), 머스터드 소량, 전분
단맛(맛 + 식감)
- 설탕 → 꿀/올리고당(액체라 수분이 늘어남), 일부는 과일(식감 달라짐)
지방(풍미 + 부드러움)
- 버터 → 식물성 오일(향/식감 변화), 일부 베이킹은 결과 차이가 큼
대체 시 가장 먼저 확인할 것
- 이 레시피에서 그 재료가 맡는 역할이 무엇인지
- 열에 어떻게 반응하는지(타기 쉬운지)
- 수분이 늘거나 줄지
체크리스트
- 재료의 기능(결착/유화/단맛/지방)을 먼저 정의했다
- 수분 변화가 생기는지 확인했다
- 처음엔 보수적으로 양을 적용한다
이미지 출처: https://commons.wikimedia.org/wiki/File%3ATraditional_Cooking_in_Nigeria.jpg