밀프렙 90분 동선 설계: 세척→손질→소분을 한 번에 끝내는 순서
발행 2025. 12. 04. 오전 12:00· 밀프렙, 장보기, 루틴, 소분

밀프렙은 ‘완전 조리’가 아니라 ‘준비’가 핵심
완전 조리로 밀프렙을 하면 질리거나 식감이 떨어져서 결국 안 먹게 됩니다. 초보자는 손질/소분/베이스 정도로 끝내는 게 성공 확률이 높습니다.
90분 루틴(순서가 핵심)
- 세척: 채소부터(오염 확률 낮은 것부터)
- 물기 제거: 키친타월/채반
- 손질: 형태만 잡기(너무 잘게 썰지 않기)
- 소분: 1회분, 용도별(볶음/국/샐러드)
- 라벨링: 날짜+용도
- 배치: 냉장 위/아래 구역 분리
자주 망하는 포인트
- 한 번에 너무 많은 품목을 하려는 것
- 라벨링을 안 해서 언제 손질했는지 잊는 것
- 물기 제거가 부족해 빨리 무르는 것
체크리스트
- 세척과 손질 순서를 고정한다
- 1회분 소분으로 보관한다
- 라벨(날짜/용도)을 붙인다
- 냉장고 구역을 분리한다
이미지 출처: https://commons.wikimedia.org/wiki/File%3AMeal_prep_container_(44260855980).jpg