급식 식단 밸런스 잡기: 메뉴 조합으로 ‘탄단지+나트륨’ 동시에 관리하기
발행 2025. 11. 30. 오전 12:00· 급식, 영양, 식단, 나트륨

급식은 ‘한 메뉴’가 아니라 ‘한 상’이다
급식에서 영양 밸런스는 메인 하나로 결정되지 않습니다. 국, 메인, 부식, 후식의 조합이 전체 섭취를 만듭니다.
조합 기준 3가지
- 메인 단백질은 반드시 확보(고기/생선/두부/계란)
- 채소는 조리 방식으로 분산(생채/나물/국)
- 짠 요소가 겹치지 않게 구성(국+김치+장아찌가 동시에 많아지지 않게)
예시 조합(현장 감각)
- 메인: 구이/찜(기름/나트륨 상대적으로 관리 쉬움)
- 국: 맑은 국 또는 건더기 많은 형태
- 부식: 나물 1 + 생채 1처럼 형태를 다르게
- 후식: 과일 또는 요거트(개인 상황 고려)
체크리스트
- 단백질 메인이 있다
- 채소가 2가지 이상 형태로 들어간다
- 짠 요소가 중복되지 않는다
이미지 출처: https://commons.wikimedia.org/wiki/File%3A20111025-FNS-RBN-1916_-_Flickr_-_USDAgov.jpg